사물 인터넷 시대의 경영: 전환인가 창조인가?

이경전. (2014). 사물 인터넷 시대의 경영: 전환인가 창조인가?. Harvard Business Review Korea, 136-138. (PDF) i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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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직격탄 맞은 미디어산업 O2O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

이경전. (2015). 인터넷의 직격탄 맞은 미디어산업 O2O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 동아비즈니스리뷰, 60-69. (PDF) in Korean

Article at a Glance

연결된 세상(connected world)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지만 모바일 혁명 이후 주변부로 밀려난 통신사업자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그들에게 주어진 기회와 위기를 살펴보는 것은 다른 많은 기업들에도 큰 도움이 된다. 저전력광대역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펼쳐질 것이고 그 반대편에서는 P2P 기반의 기술과 서비스로 지금까지 쌓인 ‘클라우드’와 ‘클라이언트 서버’ 중심 서비스를 위협할 수 있는 경쟁자가 위기를 만들어낼 것이다. 이 위기와 기회의 줄 위에서 무엇을 선택할지, 어떻게 생존할지를 기업가들이 판단해야 한다. 또한 미디어 산업 역시 인터넷에 의해 받은 수많은 영향보다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다. 아니, 아 예 미디어의 개념 자체가 변해 심지어 화장품 기업마저도 ‘화장품이 미디어가 되는’ 시대를 대비해야 할 것이다. IoT 시대, 기업에 지옥으 로 가는 문과 천국으로 가는 문은 나란히 붙어 있다.

레서피 추가하는 만능 밥솥처럼 똑똑한 사물들, 기능혁명 일으키다

이경전.  (2014). 레서피 추가하는 만능 밥솥처럼 똑똑한 사물들, 기능혁명 일으키다. 동아비즈니스리뷰, 59-65. (PDF) in Korean

Article at a Glance

사물인터넷이 가져올 비즈니스 기회

  1. 기존 제품의 고부가가치화 (예: IoT 체중계)
  2. 기존 서비스의 확장 (예: 아마존 ‘Dash’)
  3. 시장 잠식에 대비하는 사물인터넷 활용 (예: 나이키 퓨얼밴드)
  4. 제품의 서비스화를 통한 비고객의 고객화 (예: IoT 화분, 구글 크롬캐스트)
  5. 고객 관계 관리(CRM)의 가능 (예: 박물관의 NFC 관람 지원 서비스)

제품/서비스 차원에서 예측 가능한 변화

  1. 진화 가능한 하드웨어의 등장과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중요성 증대
  2. 사용자 커뮤니티의 형성
  3. 중앙 조정이 가능해지고 이를 통해 하위 네트워크에 기반한 시장이 창출
  4. 빅데이터에 기반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등장

 

인공지능, 경영 최적화의 한 방법 응용 기술 개발 못하면 의미 없어

이경전 (2017). 인공지능, 경영 최적화의 한 방법 응용 기술 개발 못하면 의미 없어. 동아비즈니스리뷰, 54-63. (PDF) in Korean

Article at a Glance

인공지능이라 하면 사람처럼 움직이는 로봇, 사람처럼 생각하는 컴퓨터를 떠올리지만 현실의 인공지능은 꼭 그렇게 복잡하고 섬세할 필요가 없다. 원하는 목표를 최적의 방법으로 달성하는 방법이 곧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 시대, 기존 기업이 해야 할 일은 다음과 같다.

  1. 현재 회사가 맞닥뜨리고 있는 문제들을 확인하라
  2.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과 비인공지능 기법들을 실험/평가하라
  3.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중장기적 목표를 갖고 움직이되 단기적 성과도 제시하라
  4. 인공지능의 한계를 이해하고 인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