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혁신의 체계화 방법으로서의 UIF Map의 제안

이준웅, & 이경전. (2009). 가치혁신의 체계화 방법으로서의 UIF Map 의 제안. 한국경영학회 통합학술발표논문집, 1-36.  (PDF) in Korean

ABSTRACT

이 연구의 목적은 근 미래 사회에 각광받는 제품/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적 프레임을 인간 가치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제시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1) 가치 혁신적 기술 개발의 개념을 제시하고, (2) 인간 가치의 구성과 속성에 대해 탐색하고, 이를 근거로 (3) 가치 혁신적 제품/서비스 평가와 기획의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특히 가치 혁신적 제품/서비스 기획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인간 가치-도구적 가치-기술적 기능> 관계를 표상하는 도구로서 UIF Map을 소개하고 그 활용방법을 예시할 것이다. UIF Map이란 인간 가치의 관점에서 제품/서비스를 평가하고 기획하는 것을 돕기 위해 개발한 방법적 도구이다. 이 도구를 잘 구성하고 활용한다면 구체적인 제품/서비스 기획과 평가 과정에서‘인간 가치를 중심으로 한 기술 혁신’에 좀더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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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r-to-Peer Electronic Commerce: A Taxonomy and Cases

Lee, K., Peer-to-Peer Electronic Commerce: A Taxonomy and Cases, Proceedings of the 3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lectronic Commerce, Wien, Austria, 2001. (PDF)

ABSTRACT
Peer-to-peer electronic commerce (P2P EC) is a technical (or architectural) alternative (or complement) to Web-based EC. P2P EC may be defined as a class of electronic commerce that takes advantage of resources available at the edge of the Internet. A taxonomy of P2P EC based on the features of the edge resources is suggested. Among the five categories based on the taxonomy, we introduce the emerging P2P EC cases in physical product marketplace, digital product marketplace, and digital casting marketplace. For each case, we discuss the motivations of the P2P EC, the status of the real world business, technical issues to be solved, business issues, and future prospects.

IoT 시대, 매출만큼 데이터에 민감한 기업이 성공한다

이경전. (2015). IoT 시대, 매출만큼 데이터에 민감한 기업이 성공한다. Harvard Business Review Korea, 143-147. (PDF) in Korean

사물 인터넷 시대의 경영: 전환인가 창조인가?

이경전. (2014). 사물 인터넷 시대의 경영: 전환인가 창조인가?. Harvard Business Review Korea, 136-138. (PDF) in Korean

 

인터넷의 직격탄 맞은 미디어산업 O2O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

이경전. (2015). 인터넷의 직격탄 맞은 미디어산업 O2O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 동아비즈니스리뷰, 60-69. (PDF) in Korean

Article at a Glance

연결된 세상(connected world)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지만 모바일 혁명 이후 주변부로 밀려난 통신사업자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그들에게 주어진 기회와 위기를 살펴보는 것은 다른 많은 기업들에도 큰 도움이 된다. 저전력광대역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펼쳐질 것이고 그 반대편에서는 P2P 기반의 기술과 서비스로 지금까지 쌓인 ‘클라우드’와 ‘클라이언트 서버’ 중심 서비스를 위협할 수 있는 경쟁자가 위기를 만들어낼 것이다. 이 위기와 기회의 줄 위에서 무엇을 선택할지, 어떻게 생존할지를 기업가들이 판단해야 한다. 또한 미디어 산업 역시 인터넷에 의해 받은 수많은 영향보다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다. 아니, 아 예 미디어의 개념 자체가 변해 심지어 화장품 기업마저도 ‘화장품이 미디어가 되는’ 시대를 대비해야 할 것이다. IoT 시대, 기업에 지옥으 로 가는 문과 천국으로 가는 문은 나란히 붙어 있다.

레서피 추가하는 만능 밥솥처럼 똑똑한 사물들, 기능혁명 일으키다

이경전.  (2014). 레서피 추가하는 만능 밥솥처럼 똑똑한 사물들, 기능혁명 일으키다. 동아비즈니스리뷰, 59-65. (PDF) in Korean

Article at a Glance

사물인터넷이 가져올 비즈니스 기회

  1. 기존 제품의 고부가가치화 (예: IoT 체중계)
  2. 기존 서비스의 확장 (예: 아마존 ‘Dash’)
  3. 시장 잠식에 대비하는 사물인터넷 활용 (예: 나이키 퓨얼밴드)
  4. 제품의 서비스화를 통한 비고객의 고객화 (예: IoT 화분, 구글 크롬캐스트)
  5. 고객 관계 관리(CRM)의 가능 (예: 박물관의 NFC 관람 지원 서비스)

제품/서비스 차원에서 예측 가능한 변화

  1. 진화 가능한 하드웨어의 등장과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중요성 증대
  2. 사용자 커뮤니티의 형성
  3. 중앙 조정이 가능해지고 이를 통해 하위 네트워크에 기반한 시장이 창출
  4. 빅데이터에 기반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등장

 

인공지능, 경영 최적화의 한 방법 응용 기술 개발 못하면 의미 없어

이경전 (2017). 인공지능, 경영 최적화의 한 방법 응용 기술 개발 못하면 의미 없어. 동아비즈니스리뷰, 54-63. (PDF) in Korean

Article at a Glance

인공지능이라 하면 사람처럼 움직이는 로봇, 사람처럼 생각하는 컴퓨터를 떠올리지만 현실의 인공지능은 꼭 그렇게 복잡하고 섬세할 필요가 없다. 원하는 목표를 최적의 방법으로 달성하는 방법이 곧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 시대, 기존 기업이 해야 할 일은 다음과 같다.

  1. 현재 회사가 맞닥뜨리고 있는 문제들을 확인하라
  2.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과 비인공지능 기법들을 실험/평가하라
  3.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중장기적 목표를 갖고 움직이되 단기적 성과도 제시하라
  4. 인공지능의 한계를 이해하고 인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