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거래 창출해야 ‘결제서비스’가 산다

이경전. (2016). 새 거래 창출해야 ‘결제서비스’가 산다 진통제 역활이든 새 습관 영역이든…. 동아비즈니스리뷰, 38-42. (PDF) in Korean Article at a Glance 전 세계 언론과 소비자들의 큰 기대감 속에 시장에 등장한 애플의 애플페이. 2년이 지난 지금, ‘애플페이 혁신’은 기대한 만큼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연구결과 ‘결제 서비스’가 성공을 거두려면 반드시 새로운 거래를Continue reading “새 거래 창출해야 ‘결제서비스’가 산다”

낭만적 인공지능관에서 벗어나 현실적 목표 세워야

이경전. (2016). 낭만적 인공지능관에서 벗어나 현실적 목표 세워야. KDI경제정보센터, 39. (PDF) in Korean 기업의 콜센터는 인공지능기술과 산업에 의해 좀 더 인간과 잘 협력하는 시스템으로 발전할 것이다. 인공지능은 사회의 시스템을 좀 더 믿을 만하고 투명하며 고장 확률이 적으면서 안전하도록 만드는 데에 기여해야 할 것이다.

인터넷의 직격탄 맞은 미디어산업 O2O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

이경전. (2015). 인터넷의 직격탄 맞은 미디어산업 O2O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 동아비즈니스리뷰, 60-69. (PDF) in Korean Article at a Glance 연결된 세상(connected world)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지만 모바일 혁명 이후 주변부로 밀려난 통신사업자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그들에게 주어진 기회와 위기를 살펴보는 것은 다른 많은 기업들에도 큰 도움이 된다. 저전력광대역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Continue reading “인터넷의 직격탄 맞은 미디어산업 O2O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

레서피 추가하는 만능 밥솥처럼 똑똑한 사물들, 기능혁명 일으키다

이경전.  (2014). 레서피 추가하는 만능 밥솥처럼 똑똑한 사물들, 기능혁명 일으키다. 동아비즈니스리뷰, 59-65. (PDF) in Korean Article at a Glance 사물인터넷이 가져올 비즈니스 기회 기존 제품의 고부가가치화 (예: IoT 체중계) 기존 서비스의 확장 (예: 아마존 ‘Dash’) 시장 잠식에 대비하는 사물인터넷 활용 (예: 나이키 퓨얼밴드) 제품의 서비스화를 통한 비고객의 고객화 (예: IoT 화분, 구글 크롬캐스트) 고객 관계Continue reading “레서피 추가하는 만능 밥솥처럼 똑똑한 사물들, 기능혁명 일으키다”

인공지능, 경영 최적화의 한 방법 응용 기술 개발 못하면 의미 없어

이경전 (2017). 인공지능, 경영 최적화의 한 방법 응용 기술 개발 못하면 의미 없어. 동아비즈니스리뷰, 54-63. (PDF) in Korean Article at a Glance 인공지능이라 하면 사람처럼 움직이는 로봇, 사람처럼 생각하는 컴퓨터를 떠올리지만 현실의 인공지능은 꼭 그렇게 복잡하고 섬세할 필요가 없다. 원하는 목표를 최적의 방법으로 달성하는 방법이 곧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 시대, 기존 기업이 해야 할 일은 다음과Continue reading “인공지능, 경영 최적화의 한 방법 응용 기술 개발 못하면 의미 없어”

Chatbot as a New Business Communication Tool: The Case of Naver TalkTalk

Chatbot as a New Business Communication Tool: The Case of Naver TalkTalk published in Business Communication: Research & Practice, Vol. 1, No. 1, 2017. Miri Heo & Kyoung Jun Lee School of Management, Kyung Hee University, Seoul, Korea Abstract Objectives: Chatbot is a program that talks in voice or text. It is equipped with artificialContinue reading “Chatbot as a New Business Communication Tool: The Case of Naver TalkTalk”